오랜만에 들어오네여..
뭐가 그리 바쁜지.. 요즘 좀.. ㅎ
이제야 올리는 머핀집의 할로윈때 모습과
지금은 크리스마스로 장식를 해놓았네여..
예전에 비하면 뭔가 좀 허전(?) 한듯하지만
그래도 이쁘져.. ㅎ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여.. ^^

지나간 할로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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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ll 2017.11.2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의 소식이네요~^^ 곧 크리스마스라 다들 크리스마스 준비에 정신없을거 같아요~~

  2. 김단영 2017.11.28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보니 이번달도 2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벌써 12월이 코앞이라니.. 시간은 어쩜 이리 빨리갈까요?
    참...저 1월에 미국에 가는데,
    나이아가라에서 손흔들며 만나기엔 넘 겨울이죠?

  3. 광제 2018.01.05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가 조금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가 없는사이 저희 보들군 털이 완전..ㅎ
제가 대충 얼굴털과 뒷다리 털만 좀 잘라줬는데여
날이 넘 더워서 올해 마자막으로 미용실에서
짧게 밀고 왔네여.. ^^

역시..
털이 없으면 넘 불쌍해 보여여.. ㅜ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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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9.28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털이 있고 없고 천지 차이네요. 그래도 귀엽네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2. 젠틀독 2017.09.2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들군.... 시원해졌네요.
    개운할것 같은데요?
    울 몽실이 올여름 옴때문에 고생 좀 하고, 올빡~~ 했거든요.
    처음 털을 깍아줄땐 왠지 모르게 막~ 슬프고, 울컥했는데...
    지금은 빡숑이 된 몽실이가 한결같이 사랑스러워요.
    보들군, 몽실, 몽순, 공주, 초코.... 울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자랐음 좋겠어요^^
    (참.... 다른 이름으로 들어왔는데.. 그래도 저 누군지 아시죠?)

  3. 『방쌤』 2017.09.2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본인은 훨씬 더 가뿐하고 편하지 않을까요~
    기분좋게! 건강하게! 뛰어다니길~^^ㅎㅎ

  4. 율브레인 2017.09.2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들군 귀엽네요.
    털색만 다르지 저희집 17살 멍멍이와 비슷해서 저절로 눈이 가네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보들군 ^^

    • my세상 2017.09.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17살이여.. 장수하네여..
      저희 보들군 13살인데..
      보들군도 17살까지 저와 함께 할수있음 좋겠네여..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래여.. ^^

  5. 광제 2017.09.29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워요~~^^

  6. 베짱이 2017.09.29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도 춥고 쌀쌀한데.....
    추워보여요. ㅠ..ㅠ

    • my세상 2017.09.29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날씨가 계속 30도가 넘어서 엄청 더웠어여..
      아직도 좀 더워여.. 올해 마지막으로 짧게..
      저희 보들군이 털이 쫌 빨리 길어서.. ㅎ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저녁노을* 2017.10.0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8. 나나코노 2017.10.25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들군 오랜만이야~~~
    아직도 정정하네요! 20살까지는 거뜬할꺼 같은 보들군!!!!!!!
    우리 봉자는 10살인데... 벌써 잔병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조금만 더 관리 안하면 지방간이라고 해서... 열심히 약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네요 ㅜㅜ

    • my세상 2017.11.0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보들군도 허리 디스크 때문에 살찌면 안된다고 조심하래여..
      정말 20살까지 살면 얼마나 좋을까여..
      기운 떨어지고 약해지는 모습보면 맘이 아퍼여..

9월 말..
가을이라고 반팔도 다 넣어었는데 날씨가 너무 덥네여..
다들 날씨가 미친것 같다고..
계속 낮기온이 30도가 넘고.. 가만 있어도 땀이..
머핀집은 가을분위기로 싹 바꿨는데여
다시 여름이 오는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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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7.09.27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도 지난 주말에 엄청 더웠어요!
    땀이 줄줄~ 여름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았는데
    비가 한 번 내리고 난 후에는 다시 가을 날씨로 돌아왔네요^^

  2. 신기한별 2017.09.2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말까지 날씨가 초여름수준으로 더웠네요..

    내일부터는 쌀쌀하다고 하다고 하네요. ㅎㅎ

  3. *저녁노을* 2017.09.28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교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4. 젠틀독 2017.09.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벌써...
    작년 이맘땐 할로인 소품과 의상 만드느라 나름 분주했었는데...
    올해는 울 강아지들 소품 만들어줘야겠어요.
    여긴 추석이 다가오며 바람이 한결 시원해졌어요^^

    • my세상 2017.09.29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여.. 시간은 왜이리 후딱 지나가는지..
      멍멍이들 할로윈 복장으로 꾸미면 넘 귀여울것 같네여.. ㅎ

      이곳도 오늘부터 기온이 내려갔네여..
      어제까지 30도다 넘었는데 오늘은 16.17도 정도..
      기온차가 많이 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