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를 재미나게 보고 돌아 오면서..
꽃시계.. 협곡.. 웨이사이드 교회..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 찍고.. ㅎ
날씨 정말 좋네여.. ^^


Niagara Glen..
단풍드는 가을에는 더 멋있다..

세계에서 젤 작은교회.. Wayside Chapel..
전해내려오는 얘기가 있는데..
안에 몇사람 못들어 가지만
가끔씩 이곳에서 결혼식도 한다고 한다.
 

Niagara on the Lake.. 넘 평화롭고 이쁜 마을..
볼거리 먹을 거리도 많다..

이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다.. ^^

젤라또 아이스크림..
줄서서 기다린 것이 아깝지 않게 맛있네.. ^^

메인 스트리트.. ( Queen St. )

와이너리.. 포도밭들이 끝이 없다..

집으로~~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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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Easter Monday..
날씨도 너무 좋고.. 남편과 저 둘다 쉬고..
오랜만에 나이아가라에 소풍 다녀왔네여.. ㅎ ^^
여기 살면서 여러면 다녀왔지만
생각해보니 항상 다른사람들과 함께가서
편하게 저희 맘데로 다녀본적이 없더라구여..
이번엔 저희 끼리만 .. ㅎ
차타고 집에서 1시간30분~ 2시간정도..

나이아가라 폴스에 호텔, 타워, 카지노들..

여기가 폭포에 시작..

벌써 유람선이 시작해서 사람이 많다..
4월 중순~ 10월 중순정도까지 운행..
흠뻑 젖을 생각으로 타야한다..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바라본 미국쪽..
바로앞에 보이는 저곳은 미쿡~ ^^

작고 직선으로 떨어지는 이 폭포는 미국쪽 나이아가라..

말발굽 모양에 큰 폭포가 캐나다쪽 나이아가라..

멀리서도 보이는 폭포에 물보라.. 구름 같네..

Skylon Tower.. 지상 160m의 전망타워..
꼭대기 전망대와 바로 밑에 레스토랑..
레스토랑이 천천히 돌아서 1시간에 한바퀴를 돈다고..

날씨가 좋아 마차 타는 사람들도 많고..

꽃에 물주는 물차..

1889년에 판 총 길이 46m의 터널..
폭포 안쪽을 볼수 있는 구멍이 2군데 있고
터널 밖으로 나오면 발코니에서  폭포를 가까이 볼수있다..
입장료를 내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다..
( 입장료: 2명 $39.10 ( tax 포함 )

엘리베이터를 타고 38m 내려오면..

2군데의 터널이 나온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안쪽이다.. 떨어지는 물소리가.. @@
여기가 폭포 안쪽이라는게 신기하고 대단하고..
이런 구멍이 2개 있다..

한쪽 터널에는 벽에 쭉~ 여러 설명들이 붙어있다..

발코니쪽으로 나오면 폭포를 옆에서 가까이 볼수 있다..

홀딱  젖었는데.. 아직은 좀 추웠다..

위에서 바라본 Journey Behind the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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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나이아가라 가는데 남편이 궂이 김밥을 싸시겠다고.. ㅋ
저는 재료준비할때 조금 돕고 나머지는 남편이 알아서..

그와중에 울 보들군 떨어지는 콩고물이 없는지
간절히~  꼼짝도 않하고 기다리는중.. ㅋ
 

전날 한국식품에서 사온 과자들..
두유는 저럴려고 사온게 아닌데 언제 담아놨는지..

완성~~

출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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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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