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사 끝네고 집으로 돌아오는 날..
토론토 공항은 저희집에서 차타고 15분정도 걸리는데
프레드릭턴 공항은 언니집에서 차로 1시간30분 정도..
공항도 넘 다르네여..
프레드릭턴 공항은 시골이라 뜨는 비행기가 2대..
공항도 작고.. 연결하는 다리도 없어서
활주로로 걸어 나가서 계단을 올라가는.. ㅎ
공항 주위에도 다 나무뿐..
토론토 피얼슨 공항에 도착하니 어마어마한 크기와
수많은 비행기들.. 창밖으로 보이는 건물들..
새삼 토론토가 얼마나 큰 도시였는지..
언니네가 얼마나 먼 시골로 갔는지 느껴지더라구여..

공항이 무슨 큰 마켓만 하다..

비행기도 딱 2대..
연결 다리도 없이 활주로로 걸어나와서 비행기타고..

공항 근처에 보이는건 나무들뿐..

토론토 공항근처에 오니 보이는 수많은 건물들..

토론토 피얼슨 공항에 도착하니 수많은 비행기들과
연결하는 다리들.. 아~~ 엄청 컸구나..
저작자 표시
신고

'캐나다/토론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 공항.. 달라도 너무 다르네.. ㅎ  (4) 2017.08.11
바닷속 여러 먹거리들.. ^^  (8) 2017.08.07
풍경..  (2) 2017.08.07
New Brunswick.. #ST.GEORGE #Saint John  (6) 2017.08.02
언니네 이사..  (2) 2017.08.02
시청앞..  (4) 2017.07.08
Posted by my세상
언니네 집앞 바닷물이 빠지면
그곳에는 여러가지 먹거리들이.. ㅎ
고동.. 소라.. 게.. 조개.. 물고기.. 미역.. 다시마.. 톳..
있는동안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고동은 많이 잡아서
삶아서 먹었네여..
글구 게도 작은데 살도 많고 껍질이 연하고 바삭바삭
넘 맛있더라구여..
라면, 찌개, 수제비, 여러곳에 넣어서 먹었네여..
잼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구여.. ㅎ
랍스터는 언니랑 형부가 사와서 쪄먹었구여.. ^^

조개도 크고 게도 많고 톳도 많고..

고동이랑 소라 줍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당~

정확히 무슨 치어인지..
암튼 바로 튀겨먹었는데 넘 맛있었다..

게가 작은데 은근 살도 많고 껍질도 바삭바삭 짱~~

언니가 사와서 쪄먹었는데 역시 최고~~ ㅎ
저작자 표시
신고

'캐나다/토론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 공항.. 달라도 너무 다르네.. ㅎ  (4) 2017.08.11
바닷속 여러 먹거리들.. ^^  (8) 2017.08.07
풍경..  (2) 2017.08.07
New Brunswick.. #ST.GEORGE #Saint John  (6) 2017.08.02
언니네 이사..  (2) 2017.08.02
시청앞..  (4) 2017.07.08
Posted by my세상

풍경..

캐나다/토론토 2017.08.07 21:29
아침,저녁,기온에 따라 같은풍경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여..

언니네 뒷마당에서 장작으로 불피우고..

완전 깜깜해지기 전이라 달밑에 별 하나가 찍혔네..
저작자 표시
신고

'캐나다/토론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 공항.. 달라도 너무 다르네.. ㅎ  (4) 2017.08.11
바닷속 여러 먹거리들.. ^^  (8) 2017.08.07
풍경..  (2) 2017.08.07
New Brunswick.. #ST.GEORGE #Saint John  (6) 2017.08.02
언니네 이사..  (2) 2017.08.02
시청앞..  (4) 2017.07.08
Posted by my세상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