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없는사이 저희 보들군 털이 완전..ㅎ
제가 대충 얼굴털과 뒷다리 털만 좀 잘라줬는데여
날이 넘 더워서 올해 마자막으로 미용실에서
짧게 밀고 왔네여.. ^^

역시..
털이 없으면 넘 불쌍해 보여여.. ㅜ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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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9월 말..
가을이라고 반팔도 다 넣어었는데 날씨가 너무 덥네여..
다들 날씨가 미친것 같다고..
계속 낮기온이 30도가 넘고.. 가만 있어도 땀이..
머핀집은 가을분위기로 싹 바꿨는데여
다시 여름이 오는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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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언니네 집앞에 바닷가에 물이 빠져나가고나면
고동.. 조개.. 게가 많이 잡히는데여
물이 빠진후에
형부와 좀더 멀리 나갔더니 고동도 엄청 크고 소라도 있고
이번엔 게잡으려고 던져놨던 망에 랍스터가 잡혔더라구여..

게도 많이 잡혔는데 랍스터가 들어 있어 깜짝 놀랬네여

그리고 제가 돌아오고 나서
더 큰 랍스터가 잡혔다고 사진이 왔는데여
대박~~

계절이 바뀌고 밀물 썰물도 달라지면서 잡힌것 같은데
엄청 크네여.. ㅋ

글구 일요일 아침에 집앞에 고등어 떼가 들어왔다고
사진이 왔는데..

물이 빠져 나가고.. 형부가 낮게 쳐놓은 그물에 고등어들..

 
낚시대 들구 그렇게 잡으러 나가서 몇시간씩 있다와도
못잡았었는데
이렇게 집앞까지 찾아와주구..
요즘이 고등어 시즌이라네여..
그땐 그걸 몰라서 때도 아닌데 그렇게 잡으려했으니.. ㅋ

암튼 언니네가 정말 이사를 잘간것 같아여.. ㅎ
넘 멋진 시골생활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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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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