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네여..
뭐가 그리 바쁜지.. 요즘 좀.. ㅎ
이제야 올리는 머핀집의 할로윈때 모습과
지금은 크리스마스로 장식를 해놓았네여..
예전에 비하면 뭔가 좀 허전(?) 한듯하지만
그래도 이쁘져.. ㅎ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여.. ^^

지나간 할로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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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제가 없는사이 저희 보들군 털이 완전..ㅎ
제가 대충 얼굴털과 뒷다리 털만 좀 잘라줬는데여
날이 넘 더워서 올해 마자막으로 미용실에서
짧게 밀고 왔네여.. ^^

역시..
털이 없으면 넘 불쌍해 보여여.. ㅜ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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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세상
9월 말..
가을이라고 반팔도 다 넣어었는데 날씨가 너무 덥네여..
다들 날씨가 미친것 같다고..
계속 낮기온이 30도가 넘고.. 가만 있어도 땀이..
머핀집은 가을분위기로 싹 바꿨는데여
다시 여름이 오는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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